[뉴스핌=김신정 기자] GS그룹은 1일 대표이사 신규선임 2명, 대표이사 전배 2명 등 총 46명에 대한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GS그룹은 GS파워 손영기 사장(62세)을 GS E&R 대표이사와 GS EPS 대표이사로 임명했다.

손 사장은 그동안 GS파워가 안양과 부천에서 열병합발전소를 운영하며 수도권 전력수급 안정화에 크게 기여하고, 친환경 에너지기업으로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GS E&R의 발전사업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가고, 특히 2016년 완공되는 민간기업 최초의 대규모 화력발전소인 GS동해전력의 안정된 사업화와 GS EPS가 운영 중인 바이오매스(Biomass)발전소가 신규 성장 사업으로 자리잡는데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손영기 GS E&R 대표이사 사장
- 1953년생 (62세)
- 출생지 : 부산
- 연세대(학) 화학공학, 삼선고
- 호남정유 입사(’78), LG칼텍스정유 윤활유부문장 이사대우(’98),
LG칼텍스정유 윤활유부문장 상무(’00),
LG칼텍스정유 가스/전력사업본부장 부사장(’03),
GS파워 대표이사 부사장(’08), GS파워 대표이사 사장(’11)
[뉴스핌 Newspim] 김신정 기자(a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