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룡이 나르샤' 길태미, '섀도우 태미' '뽀뽀 태미' '경박 태미' 까지…그의 매력의 끝은? '삼한제일검 태미'
[뉴스핌=대중문화부] '육룡이 나르샤'의 길태미(박혁권)의 죽음이 예견된 가운데 길태미의 무한 매력이 관심을 끈다.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속 길태미 역은 고려말 삼한제일검 무사에게 어울리지 않는 화려한 화장과 경박스러운 말투, 아이 같은 순진함까지 갖춘 악역이다.
특히 길태미의 트레이드 마크 '파란 아이섀도우'는 많은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했다. 또한 극 중 종종 등장하는 그의 애교와 뽀뽀, 틱틱대는 말투도 많은 관심을 끌었다.
무엇보다 길태미 역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은 반전 캐릭터 공이 크다. 길태미는 검을 잡으면 '뷰티 태미' '뽀뽀 태미' '경박 태미' 때와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인다. 삼한제일검 무사에 맞게 길태미는 최고의 검술을 선보이며 살의를 뿜어낸다.
한편 지난달 30일에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길태미(박혁권)의 죽음이 예견돼 화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