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마이비너스' 신민아가 설레는 감정을 느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 5회에서는 신민아(강주은 역)가 소지섭(김영호 역)를 만났다.
이날 주은은 카페를 찾아 음료를 주문했다, 이때 영호는 "페퍼민트 따뜻한걸로"라고 말했다.
이에 주은은 영호의 뺨을 찌르더니 "어머, 진짜네"라고 말했다.
이후 영호는 주은의 짐을 보고 "어디 이민갑니까?라며 면박을 줬다. 그러자 주은은 "코치님 집에 가요! 집은 많고 방은 많다고 들었는데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영호는 "아무튼 참 잽싸. 차나오면 차들고 차로와요"라며 말장난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영호는 주은을 데리고 치한 방지를 위해 주짓수를 가르켰다. 주은은 주짓수를 하다 영호와 사고로 입맞춤을 했다.
주은의 입맞춤에 영호는 "과도한 신체접촉, 경고 1회"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