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가요무대’는 30일 밤 10시 제 1445회를 방송한다.
이날 ‘가요무대’는 11월의 신청곡을 주제로 진행된다.
첫 무대는 쟈니리가 자신의 히트곡 ‘뜨거운 안녕’으로 꾸민다. 이어 송해가 현인의 ‘굳세어라 금순아’를, 최진희가 박재란의 ‘님’을 부른다.
김태곤과 전미경, 진성은 각각 자신들의 히트곡 ‘송학사’ ‘장녹수’ ‘안동역에서’를 들려준다.
다음으로 주현미와 주영국이 은방울 자매의 ‘마포종점’과 배호의 ‘안개 낀 장충단 공원’을 열창한다.
김용임의 ‘부초 같은 인생’을 부르고 나면 조경수와 장윤정, 이현이 차례로 ‘행복이란’ ‘초혼’ ‘이별이 주고 간 슬픔’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우연이가 이미자의 ‘울어라 열풍아’, 유지나와 류계영이 자신의 곡 ‘고추’ ‘인생’을 열창한다.
마지막으로 태진아가 ‘사모곡’으로 부르며 ‘가요무대’를 마무리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