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 오늘날씨 예보에 따르면 30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경기도와 강원도(동해안 제외), 충청남북도, 전라북도, 경북북부 내륙에서 비 또는 눈(강수확률 60~70%)이 내리겠다.
기상청은 오늘날씨 예보에서 “다만 이 비는 아침에 그칠 것”이라며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과 전라남도는 새벽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오후부터는 갤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늘날씨 예보에 의하면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0도에서 8도로 29일보다 다소 높겠다. 낮 최고기온 역시 6도에서 16도로 일요일보다 상승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날씨 예보에서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으므로 운전자는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