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부탁해요 엄마’ 유진과 이상우가 이별을 맞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8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끝에 공개된 예고에서 훈재(이상우)는 “저 이제 회사에서 나갑니다”라고 선언했다.
이어진 장면에서 진애(유진)은 다급하게 어딘가로 달려가고, 고두심은 진애에게 “너 잘 살 수 있겠어? 뚝딱이 총각이랑 헤어져서?”라고 물었다.
이에 진애는 “그럼”이라며 단호하게 대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훈재는 진애에게 “뉴욕에 같이 가겠다”고 했고, 진애는 영선(김미숙)을 떠올리며 훈재와 헤어질 결심을 했다.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