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혼자산다’ 안세하가 최시원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아세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처팀, 풍호와 신혁, 빠이 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세하는 최시원과 다정하게 어깨동무하고 있다.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낸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안세하와 최시원은 최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김풍호, 김신혁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한편,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133회에서는 배우 안세하의 싱글라이프가 그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