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송곳' 김희원이 안내상을 찾아간다.
28일 방송되는 JTBC '송곳' 11회에서는 지현우(이수인 역)와 안내상(구고신 역)이 멀어진다.
이날 고 과장(공정환)은 "그래도 일이 생겼으니 누군가 책임을 져야하지 않겠습니까?"라고 말하고, 수인은 절망한다.
이후 준철(예성)은 해고된 강민(현우)를 보고 자기 탓이라며 괴로워한다.
이 상황을 빨리 끝내고 싶은 수인은 주용태와 손을 잡고 파업을 서두르는 탓에 고신과 점점 더 멀어지게 된다.
수인은 "조합원 과반수 이상 찬성으로 파업이 가결됐습니다"라고 말한다. 이를 지켜보던 인사상무(정원중)은 "파업해주면 고맙지. 한 번에 싹 걷어내게"라고 말한다.
특히 고신은 자신을 찾아온 민철(김희원)에게 "솔직히 여기 찾아온 것도, 당신 살려고 찾아온거 아니에요?"라고 말한다.
한편 '송곳'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