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유아인이 ‘청룡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가운데 그의 깜짝 발언이 화제다.
유아인은 지난 7월 25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자신의 SNS에 올린 ‘유아인성생활수첩’에 대해 해명했다.
당시 유아인은 ‘유아인성생활수첩’에 대해 “내가 따로 내 성생활에 대해 적어 놓은 수첩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곧 유아인은 “유아인 성 생활 수첩이 아니라 유아 인성 생활 수첩이다. 그런데 다들 성생활 수첩 있지 않느냐”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아인은 지난 26일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영화 ‘베테랑’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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