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유영이 '청룡영화제'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가운데 그의 영화 속 미모도 눈길을 끈다.
이유영은 지난 5월 개봉된 민규동 감독의 영화 '간신'에서 주연 설중매 역을 맡았다.
공개된 예고편 속 이유영은 단아한 한복에 정갈하게 올린 머리 스타일이 돋보인다. 특히 이유영의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유영은 26일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제에서 영화 '간신'으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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