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비타민' 사유리가 셀룰라이트 측청 후 충격에 휩싸였다.
26일 방송되는 KBS 2TV '비타민'의 '내 몸 속 염증덩어리, 셀룰라이트' 특집에는 김흥국, 하춘화, 사유리, 스텔라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사유리는 "셀룰라이트를 없애기 위해 온 몸에 랩을 감고 춤을 추거나 멍이 들 정ㄷ로 마사지를 세게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검사 결과, 사유리는 몸무게가 적지만 출연자 중 셀룰라이트가 많아 가장 위험하다는 진단을 받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김흥국은 사유리에게 "조심해야 한다. 가는데에 순서 없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반면 박나래는 몸에 셀룰라이트가 어느 정도 있는지 알아보는 테스트를 진행하며 "항상 스쿼트를 꾸준히 하고 운동도 하는 편"이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실제로 박나래는 테스트 결과 허벅지에 셀룰라이트가 없어 주변을 놀라게 했다. 박나래는 "허벅지와 달리 복부는 거의 관리를 안 한다"고 밝혔고, 복부 림프 테라피를 받았다.
림프 테라피를 받던 박나래는 살려달라고 발버둥 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비타민'은 26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