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맨' 제이, "전성기 때 하루에 행사 8개까지 뛰어봤다"…최고의 인기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제이가 '슈가맨'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과거 인기도 관심을 끈다.
제이는 2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슈가우먼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는 "당시 예능 프로그램도 많이 출연하지 않았느냐"란 MC 유재석의 질문에 "행사를 많이 다녔다. 하루에 6개, 아니 8개를 다녔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제이는 "무대 위에 올라가면서 매니저한테 '이거 몇분짜리 행사냐'고 묻는다"며 "3분 공연이면 3분에 맞춰 노래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고 말했다.
또한 제이는 게스트로 출연한 마마무 솔라, 문별, f(x) 엠버, 루나를 가르키며 "다들 이렇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마마무 솔라는 "하루에 4개는 다니지만 8개 까지는 다녀본 적이 없다"고 답해 당시 제이의 엄청난 인기를 실감케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