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위대한 조강지처' 113회에서 강성연이 대신 사고 당한 안재모를 보며 재결합을 암시하는 장면이 나왔다.
24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서는 지연(강성연)이 자신 대신 사고를 당한 일현(안재모)의 병실에서 "그렇게 날 미워하더니 왜"라고 속으로 생각한다.
경순(김지영)은 지연에게 수정(진예솔)의 일에 대해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형민(정유석)을 만나 이번 사건도 수정이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하는지 물어본다. 형민은 "조수정이 그동안 했던 일들을 보면 이번 사고도 미심쩍어서요"라고 말한다.
경순은 용이를 데려가는 기철(이종원)과 마주치는데 기철의 안색이 좋지 않은 것을 보고 아픈건 아닌지 걱정한다.
병원에 간 기철은 수술하지 않으면 곧 죽는다는 의사의 말을 듣게 된다. 기철의 딸 공주(정윤혜)는 "우리 아빠가 위암이라는 거야? 어떡해"라면서 몸을 가누지 못한다.
정미(황우슬혜)는 부모님의 일로 혼란스러워하는 동주에게 "인정해. 낳아주신 어머니에 대해서 여쭤봤어? 알고 싶지 않아?"라고 묻는다.
'위대한 조강지처' 113회는 24일 저녁 7시 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