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73회에서는 한국 대표로 이홍기가 출연해 G12들과 '취업 준비보다 아르바이트에 더 매달리는 나, 비정상인가?'라는 안건을 상정했다.
이날 안토니오는 "베네수엘라가 무상 의료 시스템은 최고라던데?"라는 성시경의 물음에 "맞다"고 답했다.
이어 "우리나라는 지난 대통령부터 시스템을 만들었다. 바리오 아덴트로 라고"라고 답했다.
안토니오는 "쿠바랑 비즈니스 만들었다. 쿠바 의사 좋다고 해서 우리 기름을 저렴하게 팔고 쿠바 의사들을 데려와서 위험한 도시 사람들에게 무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우리 이모도 이 시스템을 신청해 무료로 암 치료를 받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바리오 아덴트로는 낙후 지역에 공공 보건 의료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