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이수영이 ‘1대100’에서 두뇌대결을 펼친다.
이수영은 24일 오후 방송하는 KBS 2TV 퀴즈서바이벌 ‘1대100’에 출연해 100인의 도전자와 대결한다.
이날 ‘1대100’에서 가수 이수영은 결혼과 육아, 특히 아들 이야기를 나누며 시청자들과 공감할 예정이다.
이수영은 아들이 가수를 하고 싶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는 조우종의 질문에 “아들이 끼가 많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들이 목청이 좋아 KBS ‘누가누가 잘하나’에 내보내 달라더라. 기다렸다 6세가 되면 나가라고 했다”며 “1등을 안하면 안 내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대100’ 24일 방송에서는 오세득 셰프가 두 번째 도전자로 등장한다. 이들에 맞설 100인의 퀴즈군단은 ‘유산균 연구소’와 한국 중견기업 수호자들 ‘팅커벨’, 코팩 전문가들 ‘열고뽑고닫고’, 2015 예비 교육행정직 공무원 ‘교육지책’ 그리고 72명의 예심 통과자들로 구성됐다.
이수영과 오세득이 출연하는 ‘1대100’은 24일 오후 8시5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