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준열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이를 한 살 두 살 먹어가면서, 걱정거리가 하나 둘 늘어가면서 우리는 세상을 삐뚤게 바라보게 되고 그런 세상은 전혀 아름답지 않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류준열은 “그럴 땐 어린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바르게 보는 그들의 눈에 세상은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특히 비오는 월요일 아침에는”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류준열은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함께 출연 중인 아역배우 김설(진주 역)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설은 ‘응답하라 1988’ 촬영장에서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뛰어놀고 있다.
한편 류준열은 ‘응답하라 1988’에서 세상만사에 불만 많고 까칠한 성균과 미란의 둘째 아들 정환을 열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