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한가인이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인 가운데 남편 연정훈의 팔불출 매력도 관심을 끈다.
한가인 남편 연정훈은 과거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연정훈은 유재석에게 "한가인은 음식을 다 잘한다. 특히 청국장을 잘 끓인다"고 말했다.
그는 또 유재석 차를 타고 가다가 "한가인이 요리를 잘하냐"란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유재석이 "얼굴도 예쁘고 요리도 잘하고 효심도 깊은거냐. 그런 아내를 두니 정말 좋겠다"고 말하자 연정훈은 부끄러운 표정으로 유재석의 어깨를 치며 팔불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23일 한가인의 소속사 측은 "한가인이 현재 임신 19 주차, 5개월 째에 접어든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