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가격타파 맛집을 소개한다.
23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가격타파' 코너에서는 매우 저렴한 한우곰탕 맛집을 찾는다.
이날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방송되는 맛집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동에 위치한 '영암매실한우'(062-959-0027)이다. 이곳에서는 단돈 3000원에 한우곰탕을 맛볼 수 있다.
이곳의 한우곰탕은 1++, 1+ 등급의 질 좋은 한우를 사용해 진한 국물을 자랑한다. 사골국물과 목심, 설도를 삶은 담백한 국물을 섞어 진하면서도 깔끔하다.
질 좋은 한우를 싼 가격에 제공할 수 있는 이유는 목장을 운영하는 친형과 지인을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최상급 한우를 구입하기 때문이다. 또 소 해체작업을 직접해 단가를 낮추고 있었다.
한우곰탕 뿐만 아니라 한우 생고기를 얹은 한우비빔밥, 소의 콩팥 기름을 이용한 양념장으로 구수한 한우육개장 등도 단돈 3000원이다.
한편, 저렴한 한우 맛집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23일 오후 6시10분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