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영어교육전문기업 튼튼영어는 신개념 월간 영어학습 프로그램 '잉글리C' 맛보기 교재 신청자 대상으로 튼튼영어 달력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튼튼영어는 잉글리C 프로그램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맛보기 교재 신청자 선착순 200명에게 튼튼영어의 캐릭터가 담긴 2016 캘린더를 준다. 특히 이 중 100명에게는 랜덤으로 잉글리C 몰에서 사용 가능한 10% 할인 쿠폰도 함께 제공된다.
잉글리C 맛보기 교재는 일주일 분량의 스토리북과 워크북, DVD 등 잉글리C의 학습 자료로 구성된다. 일주일 체험을 통해 프로그램의 커리큘럼 이해는 물론 아이가 좋아하는지 미리 활용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맛보기 교재 신청은 잉글리C 홈페이지에서 상시 진행된다.
튼튼영어 박영주 마케팅 팀장은 "201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평소 잉글리C에 관심이 많았던 엄마들을 위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구성한 2016년 캘린더를 특별 제작했다"며 "이번 이벤트는 교재도 체험해보고 캘린더도 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