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응답하라 1988' 류준열이 자신의 집에서 머리를 감는 혜리를 보고 당황했다.
21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정환(류준열)은 학교를 가려고 방에서 나오다 화장실에서 머리를 감고 나온 덕선(혜리)를 보고 놀랐다.
덕선은 집에 뜨거운 물이 없어 머리를 못감았고 정환의 집에 와서 감았다. 정환은 깜짝 놀라 "너 학교 안가?"라고 물었다. 덕선은 "갈거야. 늦어서 아예 늦게 가려고. 개구멍으로"라고 말했다.
덕선을 향해 친구들은 "걔가 고백했냐? 크리스마스에는 하겠지?"라고 물었고 덕선은 "안할 건가봐"라고 했다. 이들은 "키스하면 우리한테 꼭 알려줘"라면서 기대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