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유소영이 축구선수 손흥민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손흥민의 여자 취향도 관심을 끈다.
걸스데이 민아와 배우 유소영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민아와 유소영은 둘 다 긴 생머리에 하얀 피부를 자랑해 청순함을 자아낸다. 특히 민아와 유소영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 갸름한 턱선, 통통한 볼살, 오똑한 코 등이 닮았다.
앞서 축구선수 손흥민은 지난해 걸스데이 민아와 3개월 교제 후 결별한 바 있다.
한편 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손흥민과 유소영은 지난 14일 '빼빼로 심야 데이트'를 했다. 같은 날 유소영의 소속사 측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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