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린나이코리아는 산업통상부 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제4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5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은 산·학·연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품질시스템과 제품개발 및 기술력, 고객만족 등의 13개 분야에 대한 심사를 통해 제품 및 서비스 품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린나이코리아는 그 동안 꾸준한 연구 개발의 노력을 통해 고효율 친환경 제품을 출시했다. 특히 사물인터넷기술과 접목한 스마트 와이파이 보일러를 내놨다. 자동불꽃 스마트 플러스 센서레인지, 업소용 가스기기 등 가스기기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력으로 인정받았다.
이외 업계 유일의 본사 직영 A/S 시스템과 동절기 특별 서비스, 업계 최초 콜센터 구축 및 가정용 보일러 무상보증기간 2년에서 3년으로 연장 등 경쟁사 대비 차별된 고객서비스가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우수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품질경쟁력을 끊임 없이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