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방송되는 JTBC '썰전' 142회에서는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대표의 어록 배틀이 소개된다.
이날 '주간떡밥' 코너에서는 '13일의 금요일'에 일어난 프랑스 파리 테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에 이슬람 무장단체가 파리를 노린 이유와 더불어 서울 도심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 논란에 대해 다룬다.
또 박근혜 대통령의 '비정상 혼담'과 김무성 대표의 '강남스타일' 어록에 대해 쓴소리를 뱉는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정화 교과서를 이야기 하다 "바르게 역사를 배우지 못하면 혼이 비정상"이라는 발언으로 국정화 논란에 다시 불을 붙였다.
이외에도 박근혜 대통령 어록 2탄으로 "진실한 사람들만 선택 받기를"이라는 말로 '친박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는 것에 대해 비판한다.
특히 김무성 대표의 '강남 예찬론'부터 '전략공천' 발언까지 논란을 부른 특강 발언들을 나열한다.
한편 '썰전'은 19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