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프리미어12' 한일전이 예고된 가운데,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결방 여부에 대해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5 WBSC 프리미어' 4강전 한국 대 일본의 경기가 오늘(19일) SBS에서 생중계 된다. 이에 따라 '돌아온 황금복',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는 이미 결방이 확정됐다.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은 밤 11시로 방송이 예정돼 있지만 야구 경기 종료 시각에 따라 편성 변동 가능성이 높다.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은 지난 11일 '프리미어12' 예선 2차전 한국 대 도미니카공화국 경기가 생중계되면서 결방한 바 있다.
이에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시청자 게시판은 결방 결정이 내려지기도 전에 벌써부더 시끌시끌하다. 시청자들은 "제발 이번에 또 결방되는 일이 없길" "벌써부터 불길한 예감이 든다" "야구 때문에 결방은 말이 안됨" "이번주 결방하면 방송국 폭파시킵니다" 등의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시청자는 "이번주 목요일 한 차례 더 결방하고 틀어진 회차수를 바로잡고 다음주 수요일 13회 방송, 목요일 14회 방송 하려는 심산인 듯"이라는 추측을 하기도 해 눈길을 끈다.
한편, '프리미어12' 4강 한일전은 오늘 오후 7시 SBS에서 생중계 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