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라디오스타’ 클릭비 김상혁이 “평소에도 술 마셨냐는 말을 듣는다”고 전했다.
김상혁은 1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음주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상혁은 “제가 평소에도 술마셨냐는 말을 많이 듣는다”면서 “친구네 전화를 걸면 친구 엄마가 ‘너 어떻게 하냐. 낮부터 술을 마시고’라고 하신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그래, 지금도 얼굴이 씨벌겋다”며 김상혁을 놀렸다.
김상혁은 “술 안마셨다는 말 하기도 지친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