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우현주가 정성모에게 겁탈을 당하고도 그 일을 숨겼다.
1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극본 도현정, 연출 이용석)에서 경순(우현주)는 가영(이열음)의 실종사건으로 넋이 나간 상태였다.
이후 가영을 찾았고, 경순은 자신의 과거에 대해 문근영에게 털어놨다.
경순은 “결혼하고 한 달 지나서 비오는 날이었어요. 남편한테 우산을 가져다 주려고 가는 길에 그만…”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결국 서창권(정성모)에게 겁탈을 당했고, 그때 가진 아이가 바로 가영이었던 것.
이에 한소윤(문근영)은 “왜 말씀하지 않으셨어요?”라며 안타까워했고, 경순은 “수치스러운 일은 위로 받지 못한다”고 울었다.
한편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