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하나은행(KEB하나은행)은 김서영·김기준씨가 하나은행에 제기한 주주총회결의 무효확인 등의 소송에서 지난 9월 서울고등법원 판결에 대해 지난달 15일 대법원 상고를 청구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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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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