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코아스는 국내 최대 디자인 전시회인 디자인코리아2015(DK2015)에 참가해 스마트 디자인 제품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DK2015 전시회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 DK2015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디자인 비즈니스 전시회다. 13회를 맞은 올해 약 5만4000명이 방문했다.
코아스는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사무용 의자 시리즈 'TALK' 등 신제품을 선보였다. TALK 시리즈는 사용자 체형에 가장 자연스럽게 설계해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팔걸이 형태를 안쪽으로 경사지도록해 자연스러운 자세를 잡아준다. 팔을 움직일 때 팔걸이가 걸리지 않도록 팔걸이 높이도 조절할 수 있다.
아울러 코아스는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를 적용한 익스플로러 회의테이블, 전동식 높이 조절 데스크, 사용자의 신장 등 신체 조건에 맞춰 간단하게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수동식 높이 조절 데스크 등도 선보였다.
노재근 코아스 회장은 "최신 기술과 코아스만의 특화된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들을 직접 체험하면서 일반 참관객들도 평소에 다소 멀게 느껴졌던 사무용 가구나 교육용 가구 등의 제품에 흥미를 느끼는 모습이었다"며 "앞으로도 전시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중들과 만나면서 회사 홍보는 물론, 이 분야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