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딸 금사월' 송하윤이 깨어났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 21회에서는 이홍도(송하윤)가 혼수상태에서 깨어났다.
이날 이홍도는 추락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깨어났지만 가족들은 물론 금사월(백진희)를 알아보지 못했다.
이홍도는 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의사에게 검진을 받았다. 의사는 "사물에 대한 지각 능력이 현저히 떨었졌다"며 "현재 지능이 5살"이라고 진단을 내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홍도를 공사장에서 떨어뜨린 장본인인 강만후(손창민)과 오혜상(박세영)은 소식을 알게 된 후 불안감에 휩싸였으나, 기억을 잃었다는 소식에 기뻐하고 또 다른 꼼수를 계획했다.
한편, 신득예(전인화)는 계속되는 오혜상의 악행에 오민호(박상원)을 찾아가 "더 늦기 전에 진실을 알리고자 한다. 사실 혜상이 내 딸 아니다. 내 딸도 민호 씨 딸도 아니었다"고 모든 사실을 고백했다.
MBC '내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