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진세연이 MBC 드라마 '내딸 금사월'의 후속으로 방영되는 '옥중화'에 캐스팅 됐따는 쇳ㄱ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그의 깜찍한 셀카도 눈길을 끈다.
진세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주님, 왕자님 보러 왔어요 #귀여운 울라프 #웰컴투디즈니"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구 점퍼를 입은 진세연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울라프 모자를 쓰고 카메라 앞에서 웃고 있다. 진세연의 하얀 피부와 풋풋하면서도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17일 진세연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 통화에서 "진세연이 MBC '옥중화'에서 성인 '옥녀' 역으로 출연하며 2월 부터 촬영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