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대유위니아는 김치의 수분과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주면서 스마트 기능까지 갖춘 김치냉장고를 판매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흔들림 없이 유지되는 온도와 수분은 잘 익은 김치를 만들어 유익한 유산균의 증식을 돕는다.
이 제품은 또 열이 발생하는 기계실을 상단으로 올려 열기의 영향을 없애 온도편차를 최소화하는 ‘탑 쿨링 시스템’을 적용해 냉장고 내부의 열기까지 없앰으로써 맛있는 김치를 탄생시킨다.
아울러 스마트홈 기술을 탑재해 사용자가 집 밖에서도 김치냉장고를 작동시킬 수 있다. 언제 어디서든 김치 익힘 정도를 설정하고, 식품 종류에 따라 보관 모드를 변경할 수 있다.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식품 보관법과 김치 담그는 법, 김치를 이용한 요리 레시피 등의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대유위니아 관계자는 “자연의 저장 기술을 현대의 기술로 완벽하게 구현하고, 최신 IT 기술인 스마트홈까지 접목시킨 딤채 마망은 김소비자들의 니즈를 충분히 만족시킬 것으로 자신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