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가 실제 연인 김우빈과 함께한 ‘달달한 광고’를 공개했다.
최근 패션브랜드 지오다노 측은 ‘그 남자 그 여자 – 우리의 지금은 따뜻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했다.
영상 속 신민아와 김우빈은 서슴지 않는 애정표현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손을 잡고 길을 걷거나 커플 이어폰을 나눠 꽂고 음악을 공유하는 등 자연스러운 애정표현으로 ‘실제 커플’다운 사랑스러움을 그대로 전한 것.
비긴 어게인의 OST를 배경으로 한 영화 같은 광고 영상은 역대급 커플 광고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속 김우빈&신민아의 포근함이 느껴지는 터틀넥을 활용한 커플룩도 주목을 받고 있다.
신민아는 슬림한 레드 체크 셔츠, 스키니진으로 숨길 수 없는 비현실적인 몸매를 강조했으며, 김우빈은 모던한 코트로 감성적인 가을·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광고 촬영 내내 신민아와 김우빈은 사랑스러운 눈빛을 주고받고, 서로에게 달달한 애교를 보여줘 현장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