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기대를 집중시킨 ‘육룡이 나르샤’ 16일 방송이 결국 결방은 면할 전망이다.
SBS는 이날 오후 7시30분부터 프리미어12 한국과 쿠바의 8강전을 생중계하고 있다.
하루 전인 15일 프리미어12 한국과 미국의 생중계 탓에 사전 고지 없이 ‘애인있어요’를 결방한 SBS는 ‘8뉴스’를 7시에 방송하는 등 강수를 뒀다.
SBS의 의지(?)에 프리미어12 한국과 쿠바전의 진행상황이 맞물리며 ‘육룡이 나르샤’는 결방 없이 지연방송할 것으로 보인다. 오후 10시40분 현재 한국과 쿠바의 프리미어12 8강전은 8회가 진행되고 있다. 한국이 쿠바에 7-2로 앞서 있다.
한편 같은 날 푸에르토리코와 맞붙은 프리미어12 개최국 일본은 마에다 켄타의 호투와 타선 지원에 힘입어 9회 현재 9-0으로 크게 리드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