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육룡이 나르샤’ 시청자들이 한국과 쿠바의 프리미어12 8강전 야구생중계와 관련, 결방을 점쳤다.
15일 ‘육룡이 나르샤’ 시청자 게시판에는 이날 결방을 예상하는 글부터 결방을 반대하는 비난성 게시물이 줄을 이었다.
이 같은 ‘육룡이 나르샤’ 시청자들의 반응은 전날 ‘애인있어요’가 결국 결방한 것과 무관하지 않다. 14일 SBS는 ‘애인있어요’를 지연방송할 예정이었으나 프리미어12 한국과 미국전이 박빙으로 진행되면서 결국 예고 없이 결방했다.
이날 프리미어12 한국과 쿠바의 경기는 SBS가 오후 7시30분부터 생중계한다. 야구경기 1이닝이 불과 5분 이내에 종료될 수도, 1시간까지 늘어질 수도 있는 특성 상 ‘육룡이 나르샤’의 지연방송이나 결방 여부는 한국과 쿠바전이 열려봐야 알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