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태는 15일 오후 방송한 MBC ‘복면가왕’에서 김삿갓을 닉네임으로 걸고 출연했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김정태는 사극 속 김삿갓 의상을 걸치고 등장했다. 프레시맨과 맞붙은 김삿갓 김정태는 50대 51 단 한 표차로 패해 가면을 벗었다.
김정태는 영화 ‘방가?방가!’에서 이미 노래실력을 보여준 바 있다. 1집 앨범을 낸 가수 출신이기도 한 김정태는 당시 영화에서 ‘찬찬찬’을 구성지게 불러 관심을 얻었다.
김정태를 아슬아슬하게 꺾은 프레시맨은 자유로운 감정표현과 다양한 음역대를 높나드는 가창력으로 만만찮은 적수임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는 4연승의 주인공 코스모스와 함께 지난 9월 생방송 ‘복면가왕’ 우승자 귀뚜라미가 함께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