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에이블씨엔씨(대표 서영필)의 브랜드숍 미샤는 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 ‘타임 레볼루션 바이탈리티(VITALITY)’ 시리즈 5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에이블씨엔씨에 따르면 바이탈리티 시리즈는 석류, 히비스커스, 크랜베리 등 붉은 색 식물 3종에서 추출한 레드 콤플렉스다로 주름을 개선하는 점이 장점이다. 붉은 색 식물은 안토시아닌 등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노화 방지, 활력 증진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이탈리티 시리즈는 토너(150ml, 2만2000원), 산뜻하고 촉촉한 로션(130ml, 2만2000원), 세럼(40ml, 2만6000원), 크림(50ml, 2만8000원)등 사용 단계별로 4품목이 준비됐다. 아울러 아이크림(25ml, 3만원)도 선보였다.
에이블씨엔씨 정필회 상품기획 팀장은 “바이탈리티 시리즈는 붉은 색 식물의 강인한 생명력으로 얼굴에 생기를 되찾아 주고 확실한 주름 개선 효과도 탁월하다”며 “피부 노화를 앞당길 수 있는 가을의 건조함에 맞서는 최고의 화장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