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정 위원장은 "조선업체가 중국의 높은 가격 경쟁력과 저유가 등 외부 여건 악화로 불황에 빠져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멀리 보고 협력사와 위기를 함께 헤쳐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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