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송곳' 지현우가 강경 행동을 시작한다.
14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송곳' 7회에서는 이수인(지현우)이 본격적으로 강경 행동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 구고신(안내상)은 이수인에 대해 "겁도 많고 싸움도 싫어하는데 싸움을 피할 줄 몰라"라고 평가한다.
이수인은 근로계약서에 따라 평소보다 이른 시간에 직원들에게 퇴근을 지시한다. 이에 마트는 엉망이 돼 손님들이 화를 내기 시작한다.
사측은 엉망이 된 마트를 목격하고 당황한다. 궁지에 몰린 정민철(김희원)은 최후의 수단으로 자해까지 한다.
한편, 주강민(현우)과 황준철(예성)은 청과가게를 낼 계획을 세운다. 이에 황준철은 "우리 빠지면 아줌마들 힘들어지겠지"라고 망설인다.
JTBC '송곳' 7회는 14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