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궁이'에서 스타들의 재이혼에 대해 살펴본다.
13일 방송되는 MBN '아궁이'에서는 재혼의 빛과 그림자를 파헤치며 스타들의 재이혼에 대해 이야기를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번의 이혼 소식을 전한 중견배우 나영희와 전 축구선수 송종국에 대해 알아본다.
나영희는 치과의사와 재혼 후 다시 이혼을 선택했다. 김형자, 전원주는 나영희의 재혼 생활에 대해 "부러웠요. 영화 같은 생활을 했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다시 이혼을 하게 된 이유를 궁금케 한다.
송종국과 박잎선의 이혼 소식이 알려지며 충격을 자아낸 바 있다. 송종국이 양육권과 친권을 포기한 진짜 이유에 대해 파헤친다.
특히 과거 박잎선이 방송에서 남편 송종국에 대한 불만을 종종 털어놓은 것에 대해서도 살펴볼 예정이다.
재혼에는 3대 리스크가 있다. 첫 번째는 섣부른 배우자 선택이다. 재혼한 부부의 75%가 또다시 이혼한다고 전한다.
두 번째는 자녀와의 갈등이다. 가장 먼저 직면하는 문제는 바로 호칭이다. 마지막은 재산 갈등이다. 초혼보다 재혼의 경우 재산 분쟁이 더 많다고 전한다.
이에 전원주가 사별 후 재혼한 심경을 전격 공개하며, 양희경이 아픈 의붓딸의 바람으로 결혼식까지 올린 사실을 밝힌다.
또 재벌가의 재혼과 재산 전쟁, 회장님의 재혼 공식도 공개할 예정이라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MBN '아궁이'는 13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