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화 ‘기술자들’이 주말을 장식한다.
SBS에 따르면 16일 자정부터 특선영화 ‘기술자들’이 전파를 탄다. 15일 열리는 2015 프리미어 12 예선 5차전의 생중계로 SBS 편성이 바뀐 것.
2015 프리미어 12 예선 5차전은 15일 오후 6시50분부터 생중계되며 이에 따라 8시 뉴스가 밤 10시 25분에,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가 밤 10시50분부터 방송된다. 특선영화 ‘기술자들’은 ‘애인있어요’가 끝난 직후 시작된다.
대체 편성된 ‘기술자들’은 김우빈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케이퍼 무비다. 인천세관에 숨겨진 검은돈 1500억 원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털기 위해 모인 기술자들의 비즈니스를 그렸다.
지난해 12월24일 개봉한 이 영화는 당시 관람객 별점(10점 만점)은 7.9점, 기자-평론가 평점은 4.75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