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백지연이 '빅프렌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당구 자세도 눈길을 끈다.
방송인 백지연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질문을 꽤 받아서. 촬영 직전 5분 연습했습니다. 배웠던 건 아니고 이제 배워볼까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지연은 하얀 수트를 입고 당구에 몰두하고 있다. 당구를 배우지 않았다는 말이 의심스러울 만큼 능숙한 자세가 시선을 끈다. 군살 하나 없는 그의 몸매도 눈길을 끈다.
한편 백지연은 12일 방송된 MBC '빅프렌드'에서 연애 전문가로 변신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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