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케이웨더(K Weather)에 따르면 전국이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오전에 남부시장을 시작으로, 오후엔 전국으로 비가 확대되겠다. 제주도는 늦은 밤부터 점차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 영동과 경남 해안, 제주도는 40~80mm(많은 곳 100mm 이상), 충청 이남(경남해안 제외)는 20~40mm,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영서는 10~20mm가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14도,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18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전 해상에서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서해 남부 먼 바다와 제주도 전 해상, 남해서부 먼 바다, 동해 전 해상(동해중부앞바다 제외)에서 1.5~3.0m로 높게 일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가 전망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