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선우재덕이 아들 정은우를 위해 고은범과 대립했다.
선우재덕은 12일 오후 방송한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분노한 고은범에 멱살을 잡히고도 당당했다.
11일 방송한 ‘돌아온 황금복’에서 선우재덕은 전미선을 임시회장에 앉히며 이혜숙과 고은범에게 물을 먹였다. 화가 머리끝까지 난 고은범은 선우재덕에게 “다 네가 꾸민 짓이냐”고 소리질렀다.
차분한 표정으로 손을 거둔 선우재덕은 “누가 바보인줄 아십니까. 제 아들 회장 자리 앉히고 당신들이 무슨 짓을 할지 뻔히 아는데”라고 맞섰다.
사위 전노민을 회사에서 쫓아내고 딸 이혜숙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급거 귀국한 ‘돌아온 황금복’ 고은범은 과거 전미선의 부친을 죽게 했다는 녹취록이 발견되면서 사면초가에 놓였다.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