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투데이'에서 아귀찜 맛집이 소개된다.
12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신의 한 수' 코너에서는 아귀찜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 소개되는 곳은 서울 마포구 토정로에 위치한 '원마산 아귀찜'(02-719-0687)이다.
이 맛집은 아귀찜이나 탕을 주문하면 추가메뉴(코다리구이, 더덕구이, 도토리묵, 메밀부추전, 계란찜) 중 2가지가 서비스로 제공된다.
아귀찜은 (小자 3만9000원, 中자 4만9000원, 大자 5만9000원)은 매운맛이 조절 가능하며 양 또한 푸짐해 인기가 높다.
아귀는 살이 통통하게 올라있으며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이 더해져 입맛을 돋운다. 또 식사 후 볶음밥을 함께 먹으면 더욱 배부른 식사를 할 수 있다.
한편 '생방송 투데이'는 12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