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전자부품 제조업체 위노바가 200억원 규모의 자금조달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위노바는 12일 오전 10시 5분 현재 전일 대비 390원, 13.64% 오른 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위노바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 및 11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각각 장 마감 후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