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타인의 취향’ 스테파니 리가 ‘생목 라이브’를 선보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현생인류보고서-타인의 취향’에서는 스테파니 리의 일상이 공개 됐다.
이날 스테파니 리는 스마트폰의 노래방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방 안에서 신나게 노래를 불렀다. 스테파니 리는 EXID의 ‘위아래’부터 김범수의 ‘끝사랑’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스테파니 리는 “꼭 잘 불러야 하는 건 아니 잖냐. 난 재밌다”며 활짝 웃었다.
이어 스테파니 리는 “나는 재미있는데, 주변 사람들은 생목 밖에 안 들리잖아요. 힘들어 한다. 그래도 이해해주실 거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타인의 취향'은 5인 5색 출연자들의 리얼한 취향을 살펴볼 수 있는 리얼 예능 프로그램으로 유병재, 스테파니 리, 갓세븐 잭슨, 장진 감독, 유세윤 등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