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대한 조강지처' 적반하장 안혜경, 강성연 코너로 몰다 정유석에 한방 맞는다
[뉴스핌=대중문화부]회사 서류조작 의혹이 드러날 위기에 처한 ‘위대한 조강지처’ 안혜경이 애꿎은 강성연을 코너로 몰았다.
안혜경은 최근 방송한 MBC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정유석과 회사를 차지하기 위해 일을 꾸미다 강성연의 약점을 잡았다.
당시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안혜경은 강성연에게 피해보상을 위한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다고 윽박질렀다. 화장실에서 다시 만난 안혜경은 “회사 일 열심히 하시는 거 같더니 딴 생각 하고 있었네?”라고 비아냥거렸다.
하지만 10일 방송할 ‘위대한 조강지처’에서는 정유석이 안혜경의 모든 비리를 밝힐 것으로 예고돼 관심이 고조된다. 안혜경은 ‘위대한 조강지처’ 과거 방송에서 강성연을 노리고 고의로 승강기 사고를 낸 무서운 악녀다.
한편 ‘위대한 조강지처’는 120회 편성 가운데 10일 103회를 방송하며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