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맛있는 녀석들’이 설렁탕 맛집과 복어 맛집을 소개했다.
지난달 9일 방송된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33회는 ‘시원담백 설렁탕&천하일미 복어’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유민상, 김준현, 문세윤, 김민경은 서초구 서초동의 ‘우작설렁탕’(서울시 서초구 서초구중앙로6길)을 방문했다.
이집의 진한 국물 맛의 비결은 육수를 낼 때 뼈를 장시간 끓여내지 않고 최고의 맛이 나오는 순간(딱 3일)까지만 우려내는 것. 대표 메뉴인 설렁탕(8000원)을 비롯해 도가니탕(1만3000원), 우작진탕(1만5000원) 등을 판매한다.
이와 함께 종로에 위치한 복어맛집 '억조'(서울시 종로시 효제동 226-1)도 방문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복맑은탕. 복어의 탱탱하면서도 쫀득한 맛과 시원한 국물이 일품이다. 더불어 계란물을 활용한 복어 비빔밥과 에피타이저로 나오는 복어튀김도 일품이다.
억조 대표는 "끓기 시작하면 복어 이리를 넣은 뒤 마늘, 미나리를 가득 넣고 살짝 데친 느낌으로 먹으면 깔끔한 맛이 좋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