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김윤진이 ABC 드라마 ‘미스트리스 시즌4’에 캐스팅된 가운데 과거 김윤진이 참여한 뉴욕타임스 김치광고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3년 11월 4일 뉴욕타임스에는 김윤진이 함께한 김치 광고가 실렸다.
김윤진이 참여한 광고에는 ‘KIMCHI?’라는 제목과 함께 “올해 12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가 확실시 되고 있는 김치는 세계인들의 건강식단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라는 설명이 곁들여져 있다
광고 모델로 ‘재능 기부’에 나선 김윤진은 광고촬영 소감에 대해 “해외에서 촬영하다가 외국인 스태프들과 많은 얘기를 나누다 보면 ‘한류의 힘’을 요즘 많이 느낀다. 이런 한류의 대표 선두주자인 한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광고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한편, 10일 김윤진 소속사 자이온 엔터테이먼트 관계자는 “김윤진이 주연을 맡은 미국의 ABC 드라마 '미스트리스'(Mistresses)가 내년 2월 시즌4 촬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