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대표이사 권용원)은 오는 11월 20일 여의도 키움파이낸스빌딩 2층 교육장에서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자산관리 포트폴리오 및 세제혜택’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총 2부로 나뉘며 1부에서는 W에셋의 차진주 PB가 ‘맞춤형 자산관리 포트폴리오’에 대해, 2부는 키움증권 금융상품영업팀의 강대문 차장이 ‘세제혜택상품을 활용한 연말 절세전략’에 대해서 강연할 계획이다.

한편, 키움증권은 ‘키움온라인펀드마켓’에서 판매하는 모든 펀드에 대해 선취판매수수료를 받지 않으며, 가입한 펀드가 최저가격이 아닌 경우 별도의 절차 없이 고객에게 100% 현금으로 보상해 주는 최저가격보상제를 시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